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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광역시 서해구시설관리공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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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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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서해구시설관리공단 청사관리부 스마트관리 체계 본격 가동
작성자 혁신기획실 작성일 2026.08.05.
담당부서 청사관리부
인천서해구시설관리공단 청사관리부 스마트관리 체계 본격 가동
-모바일 기반 청사 미화 이력 관리 앱, 비예산 자체 개발 및 가동 착수-
 
인천 서해구(구청장 구재용)가 지원하는 서해구시설관리공단(이사장 우영환) 청사관리부는 스마트한 시설물 관리와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'그린매니저(청사 미화) 이력 관리'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자체 개발,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.
 
이 앱은 청사관리부가 지난 713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비예산으로 자체 개발했으며 기존 시설물관리시스템(FMS)을 보완해 현장의 특이 오염 및 취약 구역에 대한 세밀한 관리 이력을 아카이빙(체계적으로 보관?관리)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.
 
주요 기능으로는 시설물 파손 현장 발견 시 위험도 및 긴급도에 따른 3단계 분류 즉시 등록, 고객 현장 요청 사항 발생 시 유선 즉각 대응 후 앱을 통한 상세 이력 등록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어 누락 없는 철저한 관리가 가능해졌다.
 
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현행대로 실시간 유선 보고 체계를 유지하여 신속성을 확보하고, 비긴급 상황의 경우 '현장 확인 ? 권역 선임 근무자의 앱 등록 ? 총괄 관리자 확인 및 조치·조율'의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거친다. 수집된 데이터는 총괄 관리자 대시보드 및 통합 실시간 표를 통해 공유?모니터링된다.
 
청사관리부는 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단계별 도입 계획을 수립했다. 올해는 권역별 '선임' 근무자 중심의 데이터 취합 체계로 시범 운영하는데 성공적인 시범 운영을 위해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앱 사용법 교육 및 시연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. 또 올해 축적된 데이터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시스템을 고도화하여, 2027년에는 전 직원이 모바일 앱을 통해 현장 정보를 직접 등록하도록 전면 확대 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다.
 
공단은 이와 관련, "그린매니저 이력 관리 앱 도입을 통해 현장 정보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,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청사 관리가 가능해질 것"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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